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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선크림 3종 비교 | 라운드랩, COSRX, AHC 여름 데일리 선크림

haeyoon706 2026. 5. 8. 17:26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라 무거운 크림은 부담스럽고,
하루 종일 가볍게 발릴 수 있는
수분 선크림이 절실해지는 계절이에요.
평소에 자주 손이 가는 세 가지 수분 선크림을
한자리에 놓고 제형부터 발림성, 마무리 느낌까지
솔직하게 비교해 봤어요.
 
 

 
먼저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이에요.
SPF50+/PA++++의 높은 자외선 차단력에
자작나무 수액을 베이스로 한
수분감 있는 포뮬러가 특징이고,
식약처 미백·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까지 받은 제품이에요.


 

 
다음은 코스알엑스 인비저블 선스크린이에요.
묽고 가벼운 워터리한 텍스처 때문에
'선세럼'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리는 제품입니다.
SPF50+/PA++++의 자외선 차단력에
얇고 가볍게 흡수되는 워터리한 마무리가
가장 큰 특징이에요.
 
 

 
마지막은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이에요.
SPF50+/PA++++의 자외선 차단에
풍부한 수분감을 채우는 데 초점을 둔 제품으로,
백탁이 거의 없어서 메이크업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먼저 라운드랩 자작나무 선크림부터 발라봤어요.
손에 살짝 짜보면 흰색 로션 같은 제형으로,
선크림이라기보단 가벼운 수분 크림 같은 인상이에요.
 
 

 
손등에 펴 발라보면 로션처럼 부드럽게 퍼지고,
백탁 없이 깔끔하게 흡수되면서
가볍고 촉촉한 수분감만 그대로 남아요.
데일리 선크림으로 부담 없이 매일 쓰기 좋은 마무리예요.
 
 

 
다음은 코스알엑스 선크림이에요.
다른 두 제품보다 한층 더 묽고 가벼운 제형이라
'선세럼'이라는 별명이 왜 붙었는지
손에 짜는 순간부터 알 수 있어요.
 
 

 
손등에 펴 바르면 투명하게 흡수되면서
끈적임이 거의 없이 마무리되고,
다 흡수된 뒤에는 셋 중 수분감이 가장 많이 느껴져요.
선세럼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가벼움과
촉촉함이 인상적이에요.
 
 

 
마지막으로 AHC 아쿠아 리치 선크림이에요.
셋 중에서는 가장 되직한 편이라
처음 짜낼 때는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제형이에요.
 
 

 
다른 두 제품에 비해 무거운 편이지만,
그렇다고 뻑뻑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어요.
번들거림이 적어 정돈된 마무리가 가능하고,
수분감도 충분해서
'되직함'과 '촉촉함' 사이의 균형이
가장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세 가지를 한꺼번에 손등에 펴 바르고
비교해 보면 차이가 더 또렷하게 보여요.
백탁 정도, 광택, 흡수 후 마무리감이 모두 조금씩 달라서 옆에 두고 비교해 보니 각 제품의 특징이
한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정리하자면 코스알엑스는
가장 투명하고 가볍게 발리는 세럼 같은 마무리,
라운드랩은 모든 면에서 평균이라
호불호 없이 데일리로 가장 무난한 옵션,
AHC는 비교적 무거운 편이지만
수분감만큼은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에요.
 
저는 세 제품을 모두 좋아해서 그날의 메이크업이나
컨디션에 따라 번갈아 가며 쓰고 있어요.
자기 피부 타입과 선호하는 마무리에 따라 골라 쓰면
한 통 다 쓸 때까지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에요.
여름 데일리 선크림 고민 중이신 분들께
셋 다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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